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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2 Iron Man = 아이언맨 (12)

Iron Man = 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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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Iron Man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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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브로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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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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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렌스 대션 하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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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제작사 : 마블 엔터프라이지즈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 미국
등급 : 12
상영시간 : 108분
장르 : SF, 드라마, 액션, 판타지
개봉일 : 2008.04.30
홈페이지 : http://www.ironman2008.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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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을 보고 왔다.
(언제 봤는데 지금 포스팅?-.-)


보는 내내 관객들의 반응은...
"오오~~~~"


-_-

나도 그 틈에서 감탄하다가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
다 보고 나오는데 내 뒷사람이
"트랜스포머보다 더 재밌네."
라고 해서 나도 사실 공감함. -////-



CINE21에 소개된 스놉시스

영웅은 태어나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 발표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가던 그는 게릴라군의 갑작스런 공격에 의해 가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게릴라군에게 납치된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그에게 게릴라군은 자신들을 위한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며 그를 위협한다. 그러나 그는 게릴라군을 위한 무기 대신, 탈출을 위한 무기가 장착된 철갑수트를 몰래 만드는 데 성공하고, 그의 첫 수트인 ‘Mark1’를 입고 탈출에 성공한다.


최강의 하이테크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의 탄생!

미국으로 돌아온 토니 스타크는 자신이 만든 무기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세상을 엄청난 위험에 몰아넣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기사업에서 손 뗄 것을 선언한다. 그리고, Mark1을 토대로 최강의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하는 데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노력을 쏟아 붓기 시작한다. 탈출하는 당시 부서져버린 Mark1를 바탕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수트 Mark2를 만들어낸 토니 스타크.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숱한 시행착오와 실패 끝에 자신의 모든 능력과 현실에서 가능한 최강의 최첨단 과학 기술이 집적된 하이테크 수트 Mark3를 마침내 완성, 최강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난다.



아이언맨 VS 아이언 몽거

토니 스타크가 탈출하는 과정을 통해 Mark1의 가공할 위력을 확인한 게릴라 군은 토니 스타크가 미처 회수하지 못한 Mark1의 잔해와 설계도를 찾아낸다. Mark1을 재조립하여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거대하고 강력한 철갑수트를 제작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게릴라군. 토니 스타크가 갖고 있던 에너지원을 훔쳐 ‘아이언맨’을 능가하는 거대하고 강력한 ‘아이언 몽거’를 완성한 그들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토니 스타크는 그들의 음모과 배후세력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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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자기 이외의 그 무엇도 알 수 없다.
말로는 다 이해한다 하지만 그건 형식적인 액션일 뿐.


토니 스타크 또한 자신이 개발한 무기가
세상의 평화에 기여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살아가던 중
'경험'을 통해 그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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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배우 감상 시간.

-.-




영화에 등장하는 토니 스타크의 옷과 그의 집은
정말 말 그대로 초호화였다.
보는 내내 "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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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무기의 엄청난 위험성을 깨닫고
속죄하기라도 하듯 아이언맨으로 변신한 토니 스타크.



나도 날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솓구치는 장면이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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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사전정보 없이 포스터만 봤을 때는
'이거 왠 장난감 영화셈?'
-_-


이랬는데 직접 보니 완전 장난 아님.


사진상으로는 쫌 그렇게 나오긴 했는데
아이언맨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날아다니는 장면,
그리고 액션(?)장면은 그 리얼리티가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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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첨엔 다 실버색상이었는데 튜닝(?)해서-.-
저런 색깔이 되었다.


그런데 난 사실 실버가 더 멋졌다. -////-
저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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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토니 스타크.
역을 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영화에서의 뺀질거림을 보다 이 사진을 보니
약간 서글서글해 보임.


토니 스타크는 다 가진 사람같이 보였지만
사실은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 위태위태한 상황에서 쉴새 없이
돌아가는 팽이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 가진 사람의 주변에는 언제나 적이 있기 마련이고
적절한 기회를 노리며 조용히 기다리는 것일 뿐.



이래서 세상이 무섭다는 것임.
-.-




뭐 어쨌든 결론은 트랜스포머보다 재밌다는 것.
(-_-?)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이니 오해하시는 분들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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