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규의 언더그라운드 여행기.
Book 2008/04/24 20:50
이미 오버그라운드 여행기까지 나온 마당에. -.-
언더그라운드를 이제서야 다 읽었다.
어렸을 적부터 만화책 보는 것과 그리는 것을
미친듯이 좋아했었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주변의 안좋은 인식으로 좌절을 겪어야했고.
무려 어린 나이에 집을 나왔던 박훈규.
아직 학력위주의 세상에서 이미 학력은 포기하는게
되어 버린 그가 여행을 떠난다.
스케치북과 연필만으로 세계를 누비며
그림을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고
인생을 배운다.
물론 타국에서 생활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사는 곳을 정하는 것부터 먹는 것 그리는 것
모든 게 다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리는 그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고,
나에겐 많은 깨달음을 주기도 했다.
무엇이든 하나를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빛을 발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실천하지 않는다.
나도 그 중 하나이지만.
박훈규의 책을 보면 실천한 자의 이야기가 가슴 찡할 정도로
와닫는다. 나도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과 함께 실천하는 것의
중요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
오버그라운드도 읽어봐야겠다.
+_+
언더그라운드를 이제서야 다 읽었다.
어렸을 적부터 만화책 보는 것과 그리는 것을
미친듯이 좋아했었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주변의 안좋은 인식으로 좌절을 겪어야했고.
무려 어린 나이에 집을 나왔던 박훈규.
아직 학력위주의 세상에서 이미 학력은 포기하는게
되어 버린 그가 여행을 떠난다.
스케치북과 연필만으로 세계를 누비며
그림을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고
인생을 배운다.
물론 타국에서 생활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사는 곳을 정하는 것부터 먹는 것 그리는 것
모든 게 다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리는 그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고,
나에겐 많은 깨달음을 주기도 했다.
무엇이든 하나를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빛을 발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실천하지 않는다.
나도 그 중 하나이지만.
박훈규의 책을 보면 실천한 자의 이야기가 가슴 찡할 정도로
와닫는다. 나도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과 함께 실천하는 것의
중요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
오버그라운드도 읽어봐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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